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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이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흑설이입니다. 요즘 책상에 선이 있는게 본인 마음에 들게 아무리 각을 잡아놔도 지저분해보이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빠진 노뿌 무접점의 뽀골뽀골 하는 소리와 현자타임이라고 부르는게 와버린 책상 위 선정리....가 합쳐져서 이런 뽐뿌가 오게 되어버렸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네이버 스토어 '키아노'가 문 닫기 전 창고정리 세일때 사둔 핑크 푸딩 키캡이 질려버렸기에 분필 키캡도 샀습니다. 대만족이네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글 각인 까지 해준 제품을 골라서 기본샷은 없습니다. 본체 케이스가 확실히 정해지면 정리하고 마우스 리시버도 본체 뒷면에 옮기면 선 하나가 더 줄어듭니다. 사운드 블라스터는 현재 스피커와 같이 쓰고 있는데 이퀄라이저, 서라운드, Crystalizer, 저음강화 등 소프트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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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30. 10:03